저는 물병이나 텀블러에 대한 욕심이 있습니다. 최근에 알게 된 제품인데 바로 스탠리 마스터 플라스크.
사실 이것은 물병이 아니고 술병, 혹은 양주병이군요.
다른 플라스크 양주병보다 입구가 커서 다른 제품보다 씻기가 조금 더 수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뚜껑을 잃어 버릴 일이 없이 달려 있어서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곡선으로 되어 있어서 바지 뒷주머니에 넣으면 불편함 없이 쏙 들어가는게 마음에 듭니다.
가격은 물병치고는 꽤 나가지만 (3만원대) 나쁘지 않습니다.
묵직한 맛도 있어서 물병때문에 가방 하나 들고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용량은 8온스, 236ml입니다.
용량은 그리 크지 않지만 두어번 먹기 좋습니다.
무게는 270g이라 물병치고는 묵직합니다.
보온 보냉 효과는 없어서 뜨거운 물 받을 시에 주의해주세요.
BPA FREE Made in China네요.
이상 제돈 주고 산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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