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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정보

가방속을 정리해주는 이너백(백인백) 후기

by ▤♪▧♬▥ 2020. 3. 28.

점점 커지는 가방

 

필자는 항상 짐이 많다. 꼭 필요할 때 가방에 있어야 마음이 편하다. 그래서 처음에는 작은 가방으로 시작했다가 가방이 작다 느껴지면 조금 더 큰 가방을 사게 되고 그가방도 좀 작다 느껴지면 조금 더 큰 가방을 사게 됐다.

 

각은 져 있지만 바닥이 딱딱하지 않아 잘 쓰러짐

 

제작년부터 일반 가방 말고 에코백 같은 가방을 매고 다니며 편하게 생활했다. 그런데 에코백은 은근 더러워지고 빨기도 불편하더라. 그래서 어깨에 매고 다니는 숄더백 정도로 들고 다녔는데 그마저도 작아서 이제는 조금 더 큰 가방을 매고 다녔다.

이너백 또는 백인백

 

그런데 불편한게 물통도 넣고 다니지 여름에는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 위해서나 갑자기 비올 경우를 대비해 우양산도 넣고 다니고 핸드폰 충전기, 에어팟, 미니 삼각대, 카드지갑, 혹시 모를 쓸일이 있을 때를 대비 연필과 볼펜가지가 들어 있는 필통, 언제 갑자기 필요할지 모를 물티슈, 등등 너무 많다. 

 

가운데 분리가능해서 부피 큰 물건 넣을때 유용함

 

 

그런데 이게 가볍고 큰가방을 찾다보니 가방속에서 너무 정리가 안되어서 돌아다니니 급하게 필요할때 어디다가 뒀는지 기억이 안나고 가방속에서 엄청 찾고 그러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포켓이 엄청나다.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찾아보니 이너백이란게 있더라. 백인백이라고도 하는거 같던데, 특히 여성분들이 자주 들고 다니는 명품가방도 가방 속에 나눠지는 파티션이 없어서 유용하게 만들어준다.

가방이 커서 제일 큰거로 샀는데 살짝 사이즈 미스. 옆면이 안펴짐. 그래서 가운데 파티션 제거. 길이를 재보고 사자.

 

 

또한 이너백이 가방 모양도 잡아줘서 가죽가방이 구겨지지도 않고 보호가 되고 또 가방을 오래 들어도 처음처럼 유지될 뿐 아니라 가방속 오염물질을 한번 걸러주니 오염방지로 더 유용하게 쓰일 듯 싶다.

각자 자리가 있어서 물건 찾기 그나마 수월.

 

 

 

각 잘 잡히고 잘 세워짐

 

 

만원도 안하는 가격.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하고 사이즈 별로 잘 되어 있으니 내 가방에 맞는 사이즈 보고 (자로 잘 재서) 잘 선택해서 고르면 좋을 듯 하다.

 

내가 산 제품:

https://coupa.ng/bwoNOA

 

로켓배송 되는 다른 제품:

https://coupa.ng/bwoN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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